문 : 증권업은 생소한 분야일텐데.
답 : "국내 증권사들은 사이버 트레이딩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생소한 증권업 투신을 통해 첨단기법의 증권업무를 보여줄 작정이다. 올초 이미 새로운 금융상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LK이뱅크와 자산관리회사인 BBK를 창업한 바 있다. 이뱅크증권중개는 이 두 회사를 이용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주로 외국인을 큰 고객으로 삼을 작정이다.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 손들을 확보해 둔 상태다. 물론 사이버 트레이딩도 한다. 국내 기관들에 대한 파생상품 활용 조언업무도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 위험관리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전략으로 나갈 계획이다."
문 : 인력은 확보돼 있나.
답 : "미국 국적을 가진 코넬대.시카고대.와튼스쿨 출신의 한국계 금융공학 전문가 18명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모건 스탠리에서 근무했던 직원도 있다."
문 : 현대에서 쌓은 노하우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답 : "물론이다. 나에게 기업가 정신은 변함이 없다. 나는 현대 창업과정 경험도 갖고 있다. 이것은 증권업에 진출하는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문 : 향후 증권사 운영계획은.
답 : "내년 초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회사를 일정한 궤도에 올려놓은 뒤 나스닥에까지 상장시킬 계획이다. 이후 다양한 종합금융 사업으로까지 사업분야를 넓힐 작정이다."
누군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이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747729
후크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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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라네요.
2007/11/22 09:54이익치, 쥴리아니, 아놀드 슈왈제네거, 잭 웰치, 도널드 트럼프,, 등등 많은 사람들이 후보로 오르기도 했죠. ㅎㅎㅎ
2007/11/22 11:28헉~
2007/11/22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