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육식보다는 채식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싫어하는 생선으로는 연어, 동태(동태는 뭘 해도 맛 없음)가 있지만 대부분 생선요리는 다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꽁치(구이)는 제일 좋아하는 생선인데 한번 먹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쌀밥(윤기 무지 도는 것), 꽁치 구운 것, 다꾸앙, 멸치 볶음, 김, 덴뿌라(한국 덴뿌라 말함.. 밀가루 많이 들어간 것 말고)를 간장에 볶은 단순한 음식, 다시 말해 이런 도시락 종류의 음식만 있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아~ 물김치(그런데 물은 없는 것)에 된장국(안에 고추 짤라 넣지 않고, 짜지 않은)도 추가해야겠군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으로는 탕 종류, 특히 찌개 종류는 별로입니다. 감자탕도 그렇고, 특히 해물잡탕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군효~ 아무래도 한가지 생선에서 우러나온 맛이 아닌 잡탕 맛이 나는 것 같아서 별로라는 말이지요...
순대국은 나중에 배워서 지금은 잘 먹는데, 순대국에 나오는 같이 들어간 대가리 고기나 간은 다 건져내고 먹지요. 간장게장은 간장 맛은 있지만 안에 든 게살 조금 먹을려고 손에 간장 묻혀야 되고, 많은 에너지 동원해서 씹어봐야 별로 나오는 것도 없어서 아예 포기합니다...
현재 안먹는 음식으로는 개고기, 그리고 홍당무가 유일하군요...


- 아무리 이쁘게 짤라봐야 그게 그거임
그건 그렇고 여기 알바들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포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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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밹플 하자고라?
2007/12/03 13:59오~ 노~
2007/12/03 14:04맛 없는 거...
2007/12/03 19:38-한줄깽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