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지면 낚시꾼은 슬프다. 물고기가 추워지면 대략 안 움직이기 때문이다. 기껏 낚을 수 있는 건 동해바다 대구나 남쪽으로 내려가서 고등어정도...
내륙에서는 그나마 송어낚시가 있어 근근히 손맛을 달랜다. ㅡㅡ;;;
지난 주 일욜, 올해 첫 송어낚시를 다녀왔다. 거의 일 년 만에 하는 거라 액션이니 머니 많이 버벅거렸지만 그래도 두 수를 했다. 역시 이쁜 넘~ ㅎㅎ
장소는 시흥 근처 유료낚시터에 미끼는 당근 루어... 알채비로 한 마리 깃털채비로 또 한 마리^^
▼ 요건 뽀나쓰 인증샷~~ ㅎㅎ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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