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뚝심송, 불륜대사, 씨니스트 세 알바가 경기도 광주의 씨니스트 알바 본거지 근처 식당에 모여 돼지고기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기본셋팅...
요런 숯불에...
요렇게 구워서
내리 먹었습니다... 알콜이 함유 된 음료는 한 방울도 안 마셨군효...
연말에 바람직한 모임이었습니당...
분당으로 자리를 옮겨서 노천 카페에 앉아 요런
보통의 한 끼 밥값보다 비싼 커피 한잔으로 마무리...
씨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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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등갈비
2007/12/24 10:07뜯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