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요?
작아도 있을 건 다 있습니다. 라이트도 있고, 거울도 있고.
흑룡강성 목단강시에서 4년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부근에 경박호라는 호수가 있고, 발해 상경용천부 자리도 있습니다.
같은 곳에서 찍은 것인데, 이건 영업용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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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용정시
로마 전차가 연상됩니다.
이하 같은 곳에서 찍은 비슷비슷한 사진들
사람 대신 짐을 실을 때도 있습니다.
택시 정류장인 듯.
2대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같은 곳인데, 전에 있던 차들은 떠나고 다른 차들이 손님 기다리고 있습니다.
엔진이 뒤에 달린 형태도 있습니다.
엔진이 앞에 달린 차와 뒤에 달린 차. 당신의 선택은?
제 생각에는 운전수가 앞에 있는 쪽이 좋아 보입니다. 승객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두가지 관점에서.
이런 멋대가리 없는 택시도 있습니다.
좀 장거리를 가려면 버스를 타거나 이런 택시를 타야 합니다.
중국 동북지방을 가 보면 우리나라의 60년대로부터 21세기까지가 공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로에 소달구지도 다니고 신형 자동차도 다니고, 4년 전이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젊은이를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취향은 맨 위 사진에 나오는 자동차입니다.
몸이 늙어서 발로 돌리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는 좀 그렇고, 에너지 절약형의 작고 아담한 자동차를 타고 싶어요. 지금은 본의 아니게 승합차를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간장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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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원저자의 동의하에, 별도로 편집,게재된 글입니다. 불법적인 펌글이나 스크랩이 절대 아님을 밝히는 바이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간장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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