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호텔 뒤쪽에 있는 '운젠지옥'이라는 곳이다.
바위 틈새로 강렬한 유황 냄새가 섞인 김이 솟아나 마치 지옥처럼 느껴졌나보다.
'아리타'라는 도자기 굽는 곳으로 유명한 마을인데 사진에 보이는 집집마다 도자기를 판다.
'도조이삼평'
임진왜란때 일본에 끌려온 도공 중의 한 분며 도조로 추앙 받는 이삼평의 묘
이렇게 생긴 배(우리 배는 흰색)를 타고 구주쿠시마(?)-한려수도쯤 되는곳-를 유람
뽀대나죠?
구주쿠시마(?)의 풍광...좀 작은 하롱베이 같았다.
일본 최초의 성당이라는 자비에르 성당. 히라도 시 항구 근처에 자리잡고 있다.
아랫 동네에서 본 자비에르 성당
성당에서 바라본 풍경. 저 멀리 성도 뭔 이름이 있다는데.격이 안남...
이 다리도 뭔가 사연이 있다는데 역시 기억이....
히라도 시 부두(이건 내가 봐도 잘 찍었다.)
3일째 호텔의 저녁(질린다 질려...)
4일째 아침에 간 곳인데..지네들 말로는 일본 최초로 쌀 농사 지었다고 자랑하는 곳이지만 연출한 티가 줄줄~
우리 애가 일본가거든 문어빵 사오라길래 여기서....
일본 규슈 편 끝~~~
돌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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