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러 왔다라는 주제에 충실하기 위해 늦게까지 푹 잔 다음에 오후 2시 15분 동서울행 버스를 예매하고선 잠시 태백 시내를 돌아 다녔습니다...
시내에 있는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 연못입니다...
물이 참 깨끗하군요...
기차를 타는 건 아니지만 태백역도 한 컷 찍어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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