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자주 가는 카페가 홍대앞이라고 통칭되는 동네에 있습니다.
고민되는 일이 있거나 혼자 생각이 많을 때 와인 한 잔 하며 시간을 보내는 곳이죠.
여기 가서 주로 하는일은 재즈듣기지만 가끔 손님 없을 때는 오마담님 선곡해 주신 곡들을 듣고는 합니다.
옛날 문학 하시는 분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혼자 빠나 카페에 가서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해보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어쩌다 또또를 이 카페에 데려가기도 하는데 어떤 분들은 귀여워하기도 하지만 어떤 분들은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주인과 친구처럼 지내고 주인이 동물을 무조건 사랑하시는 분이라 가끔 데려가고는 하지요~
언제 이 집(마이타이)서 와인 한잔~ ^^
인도새@찌질넷
인도새@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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