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올린 소요산 산행 전에 갔던 수락산입니다.
봄이라는 느낌은 진달래뿐이 없었던 곳...
지나가는 연세 지긋한 분들이 이게 지방에 있었다면
아마도 천하에 명산이 됐을거라는 얘기가 공감이 갔던 곳~
작지만 참 훌륭한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코스는 수락산역 - 길건너 들머리 - 노강서원 - 석림사 - 정상 - 주 능선 -
불암산 쪽으로 이동 -
그러다 힘들어서 대충 하산~ 다시 수락산역 입니다.
수락산역 들머리~
노강서원~
http://www.cha.go.kr/newinfo/Culresult_Db_View.jsp?VdkVgwKey=23,00410000,31
안내도 보니 수락산역보다는 회룡이나
의정부쪽에서 올라가는게 재미있을 듯 했습니다~
법회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던 석림사~ 절이 교회를 닮아가는건지 ㅜ_ㅜ
물 떨어지는 산 답게 바위마다 물이 ...
오르던중에 바라본 정상쪽 풍경~
의정부쪽 봉우리~
멀고 뿌옇게 보이는 도봉산~ 왼쪽은 북한산~ 우측은 사패산^^
대인배~
뭐가 코끼리?
코끼리!!
이건 뭔바위? ... 헉@@!!
하산길 뒤를 돌아보며~
계곡물에 발 씻기~
먼지털고~
참꼬막에 막걸리를 먹었습니다~
별로 좋지도 않은 사진 봐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인도새@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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