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ALBABLOG





원전항에서 도다리 세꼬시를 배 부르도록 먹은 다음...
 
먹는 걸로 성에 안 차서 직접 잡아 보려고 낚시에 도전했습니다...
 
낚시에는 소질이 없는지라...
 
큰 기대감 보다는 무언가를 배운다는 자세로 시작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전부 다 생소합니다...
 
낚시대, 릴, 낚시줄...
 
게다가 이건 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 어렵더군요...
 
바늘에 살아 있는 갯지렁이를 끼우는 게 제일 어려웠습니다...
흠흠...
 
 
 
캬캬 첫 번째 건져 올린 녀석들입니다...
놀래미 두 넘이 한꺼번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끼를 걸고 처음 바다에 던졌는데 암튼 녀석들이 걸려 주었습니다...
크기는 별 중요하지 않더군요...
흠 그런데 바늘을 얼마나 깊숙히 삼켰던지 바늘 빼는 데 무지 애 먹었습니다...
 
그리고 드뎌 고기라고 할 만한 넘을 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흠...
계속해서 잡았던 어린 놀래미에 비하면...
이건 준수한 수준입니다...
 
암튼 잡는 족족 놓아주었지만...
낚시라는 것의 재미를 살짝 맛 보며...
기회가 되면 좀 더 배워 보고픈 생각이...


zizizi



씨니스트@찌질넷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를 이용해서 보다 편리하게 알밥로그를 구독하세요.

TRACKBACK :: http://albablog.kr/trackback/6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840 
BLOG main image
ALBABLOG
알밥을 아십니까?
by 알밥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40)
정치 (223)
사회 (87)
문화/여행 (194)
경제 (16)
스포츠 (15)
과학기술 (22)
음식 (108)
영화 (5)
사는이야기 (78)
문학 (38)
시리즈 (6)
북리뷰 (5)
알바명단 (43)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모든 알바들의 정신적 고향, 찌질넷~



Statistics Graph
Can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