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이오아츠가 돌리 특허 실시권을 가졌다니까..
한마리 복제하면 1억입니다. 그 중에 이거저거 다 빼고 황구라 회사가 10%를 먹는다 치고.. 핵치환 수율은 10%로 잡아 보겠습니다. 즉, 열번 찌르면 한마리 강아지가 태어난다.. 이 정도면 후하죠?
연간 330조를 위해서는 마리당 천만원이니까, 연간 3천3백만마리를 복제하면 됩니다. 일년에 3천3백만 명의 골빈 부자가 강아지를 복제해 달라고 하겠느냐, 즉 시장이 있겠느냐~ 하는 질문은 생략하겠습니다. 영롱한데~~
그럴려면 연간 3억3천만번 찌르면 되죠.
그러면 일년 월화수목금금금 해서 330일간 일을 한다고 치면.. (아무래도 설하고 추석은 놀아야죠~~)
하루에 백만번만 찌르면 됩니다. 그러려면, 김수가 하루에 백번 찌른다고 가정하고.. 김수가 만명 필요합니다.
하루 백만번 찌르려면 난자가 백만개 필요합니다. 개 한마리 잡아서 난자 이십개 꺼낸다고 치고, 하루에 오만마리를 잡아야 합니다. 하루 오만마리 잡으려면 개백정이 하루에 오십마리 잡는다 치고 천명 필요합니다.
찌르고 나면 하루 백만마리 착상시켜야죠. 착상시키는 일을 위해서 또 김수 같은 애들이 하루에 백번 착상한다 치고 만명 또 필요합니다. 아까 만명이 같이 할 수 없습니다. 찌르느라 바쁜 애들은 착상시킬 시간이 없거든요.
거기다가 천육백만마리의 강아지가 들어갈 강아지 집이 있어야 됩니다. 이거 잘하면 국토가 좀 부족하겠군요. 중국에 가서 노는땅 빌려서 한다고 치죠.
거기다가 그 강아지들 임신기간 끝나서 받아주려면, 거이당(황우석 지지자, 소위 황빠중에 유명한 수의사분의 아이디)이 또 한 만명 있어야 됩니다.
벌써, 고용창출 효과가 십삼만천명이나 나왔습니다.
거기다가 이 강아지들 외국에 사는 주문자에게 배달하려면 현대조선하고 삼성조선등 굴지의 조선소들은 이제부터라도 개 수송 전용 선박 제작에 착수해야 합니다.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개를 배달해야죠.
특별 주문을 할 정도로 재력있는 부자들은 몇개월씩이나 걸리는 선박 수송을 원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려면 보잉사에게 주문해서 개 수송 전문 747기를 대량 생산하도록 미리 준비시켜야 합니다.
우리나라, 개 복제 사업으로 연간 330조 국익을 창조하면서 실업문제 해결하죠, 조선소 항공사 다 대박치고, 전 국토의 개집화를 이룰수도 있고, 온 국민은 개와 함께 살아야 될 거 같습니다.
헉스..
중요한 걸 빼먹을 뻔 했군요.
난자 적출을 하고 난 개들.. 그 개들의 고기가 시장에 풀리면 우리는 삼시세때 보신탕만 먹어야 됩니다. 미국산 쇠고기 먹을 새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난자 적출용 암캐를 공급하기 위해 복제견 기르는 것 만큼의 개집이 더 필요합니다.
이건 뭐..
이래저래 전 국토의 개판화 달성은 시간문제군요.
물뚝심송@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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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난 것들은 전부다 매국노밖에 없는건가..한숨이 절로 나온다.
2008/05/25 19:27남 헐뜯지 말고 자네나 잘하게..에혀
이건 코믹 개그성 글인데요?
2008/05/25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