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또또쥬니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요즘 나는 연습하느라 바쁜 또또~
혼자서 휏대나 새장 위에 올라갔다가 뛰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제대로 날지도 못하는 애가 그럴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합니다^^
조금만 지나면 잘 날수 있을 듯...
요즘 나는 연습하느라 바쁜 또또~
혼자서 휏대나 새장 위에 올라갔다가 뛰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제대로 날지도 못하는 애가 그럴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합니다^^
조금만 지나면 잘 날수 있을 듯...
며칠 전 부터 새장에서 생활하기 시작했는데 아직 새장에 적응이 안됐는지 불편하기만한 또또쥬니어입니다.
오래된 휏대에 혼자 기어 올라가더니 그 높은 곳에서 날개를 푸덕이며 뛰어내리기도 합니다.
나는게 아니고 추락에 가까운데도 여러번 시도를 하더군요.
이전 같이 살던 또또는 카메라 핸드폰 따위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 얘는 무덤덤하고...
게다가 포즈를 잡고 꼼짝 않는 센스를 보여줍니다.
이 자세로 한 오분은 그대로 있습니다.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좋아합니다, 근데 표정은(?) 별 감정이 없어 보입니다.
이전 키우던 또또에게는 단단한 부리로 물려 부상도 많이 당했는데
지금 얘는 무는것이 애교정도니까 다칠 일이 없읍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이전 또또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
또또 쥬니어는 친해지는데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한듯 싶습니다.
지금도 저를 경계해서 저만큼 떨어져 눈치를 보고 있군요~
친해지기 어려운 또또 쥬니어... 그만큼 저와 오래 가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조류독감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직 어려서 밖에 나갈 일이 없으니까요~~
인도새@찌질넷
인도새@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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