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통 하는 일이 없어서...
사무실에서 한가하게 놀고 있습니다...
요런 짓 하면서...
뭐 그렇다고 고기가 잡히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찍고 보니 산골짜기에서 사는 것 같군요...
신도시에서 가까운 탓인지 신축 중인 건물이 참 많습니다...
요즘 푹 빠져 있는 곳...
뭐 별것 아닌 것 같아도 확인된 개체 수는 가재 4마리, 도롱뇽 8마리,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고기 열댓 마리 등이 서식합니다...
도롱뇽...
제초제를 조금 뿌렸더니 풀들이 누렇게...
빈둥거리는 오후에~~~
씨니스트@찌질넷
씨니스트@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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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보면 참 예쁘게 생겼는데,,,,
2010/07/08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