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다음 주에 조금 무리한 산행 계획을 세운게 생각나서...
조금은 몸 준비를 해 놔야 하겠기에 오후 늦게 집에서 나와서 무작정 걸어 다녔습니다...
걷다 보니 결국 목적지가 이 곳이 되더군요...
공원 풍경들...
주인은 어디에...
이건 뭐냐???
조각공원이라는 것이 있군요...
호수에는 오리들이랑 잉어들이 놀고...
안타깝지만...
중년의 로망...
담 주는 드뎌 휴가니깐...
더욱 많은 사진이...
씨니스트@찌질넷
씨니스트@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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