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구차니즘을 물리치고 카메라 정리를 했더니 정확히 12.7G 가 나오는 군요.
시베랴백곰 블로그에만 올리려다가, 그냥 맛뵈기로 제일 안나온 사진만 골라 올립니다.
고래나 수달, 씰 찍은 사진은 ... 구차니즘을 극복하면 올릴지도 모릅니다.
조금만 들어가 볼까요?
과연 이 동물이 뭘까요?
이게 밤 9시 정도?
그저 그런 사진...
이런 경치도 지겹게 9시간 정도 보면 질립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이 사진을 찍고 나서 한 시간도 안되어 두사람의 뱃속으로 들어가 버린 킹크랩님...
SiberianSweetie@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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