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래에서 뭔가를 보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바이슨인가 했죠.
사진으로는 구별이 되지 않지만, 바이슨이기에는 좀 작더군요. 그래서 어린 바이슨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큰 바이슨이 주위에 보이지 않더군요.
바로 이 넘 입니다.
발목이 바이슨이기에는 너무 얇죠?
소형 바이슨일까요? 이때 농장에서 일하는 아가씨 한 사람이 나오더군요.
바로 이넘입니다.
신기해서 좀 더 다가가 보았죠.
이제 무슨 동물인지 아시겠습니까?
육골분 사료가 아닌 진짜 풀만 먹고 크더군요.
이렇게 보면 낙타같아도 보이죠?
이제 9시간 배를 탈 시간입니다...
SiberianSweetie@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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