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를 타고 저 바다로 나가야 하겠죠...
우리를 태우고 갈 배입니다.
이제 정말 떠납시다.
항구를 떠나기 전... 그런데 오른쪽 끝에 뭐가 보이시죠?
바로 otter 한쌍입니다.
헤엄 치는 저 수다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워라 안생겨요
뉘와 함께 돌아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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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어제 약속대로...
얼래스커 사는 곰 모자입니다. 곰은 그렇게 공격적이지 않지만 새끼가 함께 있을 때는 무척 예민하다고...
요 산악 안내원이 말해 주더군요. 그러니 절대 자극하지 말아달라며... 셔터소리에도 자극받을 수 있다고 말이죠.
잘가 ~ 안뇽 ~
SiberianSweetie@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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