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런 페이스로 사진을 올리다가는 한 100개의 시리즈가 되어버릴 것 같아, 이번을 포함해 딱 2편만 올리기로 했습니다. 시베랴
백곰 블로그처럼 4G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는 곳에는 리사이즈할 필요도 없이 그냥 DVD 구운것 그대로 주욱 올리면 되는데,
여기서 그러면 강퇴될 것 같아서...
이건 배타러 가는 길에 본 아주 재밌게 생긴 모터사이클입니다. 어찌나 신기하던지 이것만 한 40장 정도 찍었더군요.
이건 물대장이 낚시하는 모습입니다. 제가 "어이~ 물대장~"하고 불렀더니 손을 흔들더군요... 그래서 알았죠. 알밥 삥땅칠만하지 않나요?
이런 경치를 감상하고 있는데...
제일 먼저 발견한 사람이 접니다.
바다에 사는 괴물인줄 알았습니다.
금방 사람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물보라가 일고...
고래는 가고, 이제 씰이나 구경하나 했는데...
이 두녀석은 속도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마치 배와 경쟁하듯 물보라을 일으키며 헤엄치더군요... 그리고... 배는 빙하로 다가갑니다.
SiberianSweetie@찌질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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