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에 사는 알파카 고기는 나의 음식 이력에 추가할려고 먹기는 했지만 솔직히 맛이 없었다...
코카콜라에 대항해서 페루 사람들이 만든 잉카 콜라는 쏘는 맛은 없고 달착지근...
유리잔에 부으니까 영락없는 오줌 색깔(약간 피로할 때 나오는)
포켓이 먹은 애피타이저(왼쪽 강냉이 알 크기가 장남이 아님)
접시 하단의 고기가 안데스에서만 서식하는 알파카 고기
페루에서 너무도 유명한 세비체(은대구, 오징어 등등 해산물에 식초를 붓고, 페루 특유의 향신료를 넣어서 만든 생선 요리)
잉카 콜라(페루 사람들 최고의 음료수)
---------------------------------------------
이 글은 포켓님께서 2007년 11월 13일에 찌질넷에 발표하신 글입니다.
한RSS를 이용해서 보다 편리하게 알밥로그를 구독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